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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소통의 날(06.1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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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환맘| 작성일19-09-18 16:18| 조회54회|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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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소통의 날 행사가 6월 15일 화창한 날씨 속에 열렸습니다~~

발도르프 100주년을 맞이하여 예쁜 기념품들도 팔고

핫한 주제인 만큼(웃음) 조용미 선생님의 강의에 모두 귀 기울여 열심히도 들었답니다ㅎ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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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부 - 아이들이 엄마의 뱃속 에서부터 자라나 세상에 나와 첫 숨을 쉬고 첫 발을 내딧고 뛰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의 몸부위가 성장하는 단계가 있는 것 처럼, 교육 또한 신체 성장에 맞춰서 진행되어져야 한다는 것이 "적기 교육 " 인것 같고 적기 교육을 위해 나이에 맞는 발달 교육이 필요하다고 한다.
 개별 교육은 적기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졌든지 못 이루어졌든지 아이들의 개별 차이가 있으므로 그 아이게 맞는 '개별 교육"이  필요하다는 것이다.  이 개별 교육의 취지하에  "사교육"이 등장한다.  사교육은 학교에서 배운 것 외에 진행되는 배움의 형태이고 발도르프 교육은 사교육을 반대하지 않지도 않고 지지 하지도 않는다.  단, 가정과 아이의 필요에 의해 진행되는 것 같다.  필요하면 해야는 것이다.  우리 아이에게 방과후 활동이 필요한지?  왜 필요한지?  필요하다면 무엇을 언제 어떻게 진행할지?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꽤 있다(설예준 엄마의 후기)

 

*2부 시작 전에 학부모 풍물동아리 '여치(여보~ 좀 치고 올게!)'의 신명나는 공연 감상~ 다들 넘 열심히 같이 즐겨서인지 사진이 없..;; 

 

2부 - 교육과 관련된 사교육은 지금 발도르프교육 과정과 맞지 않기때문에 이부분은 담임건생님과 꼭 상의가 필요하다는 것. 음악쪽은 우리 아이에게 맞는 악기를 탐색하고 학교에서 준비가 되면 상의 후 이루어져야 하는 것. 운동과 관련해서는 저학년은 자유로운 신체 활동 후 3학년 정도 필요한 운동을 해야 하는 것 등 ... 일단 무언가를 하기 전에 충분하 생각하고 담임 선생님과 상의 한다면 좋은 방향을 모색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 이제 일학년이라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많은 부분을 해소 할 수 있었던 시간 이였던 것 같다(김예원 엄마의 후기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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